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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정부평가 1위 쾌거

메이븐2 2014. 7. 3. 17:04

 

 

부산경제자유구역 정부 평가 1위
개발사업·기업지원 최고 … 정부, 7억3,200만원 지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2위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2014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정부 평가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내실 있는 개발사업 추진과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단위지구 평가,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및 국내기업 투자유치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종합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분야별 평가에서도 개발사업추진 분야와 기업지원 분야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는 경쟁을 통한 개발사업 추진과 외자유치 확대를 위해 전년도 실적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종합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010년 도입했으며 부산경제자유구역은 도입 첫해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으나 2011년부터는 3년 연속 3위에 머물렀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정부로부터 7억3천200만원의 운영경비를 지원받는다. 출처 부산시 부비뉴스